제일 잼있게 햇던시간을 뽑자면?
진고야6
1. 늑대잡고 야만인까지 잡으면서 우두머리잡고 최초로 질럿잡으로 당당하게나갈때. 하지만 우두머리 피가 2개필요하다는걸
안순간....좌절좀햇엇죠
2. 안개섬....
진짜 너무힘들었어요. 하지만 레어아이템이라는 차볼수있는
시작지입니다.. 그래서 뭔가 확달라지는 것의 새로움
3. 악령동굴 클리어했을때...
일단 악령동굴과 곡갱이까지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라인입니다. 처음 망령보스를 봤을때는.... 너무 쌘보스...
사기스킬난사... 하지만역시 클리어후 새로운곳을 향할때의 기분이란..
4. 드워프마을
지금 까지달려오셧죠??
사실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팔찌부터시작 갖 가지칭호 장비템 강화까지 모든것이 집목되어있죠. 아티아는 새로운시작의 연속입니다
5. 세레스성
무관장비의 보급화. 그리고 새로운암시가 되었네요
놀랏던것은 페니아성이 너무고퀄리티엿는데...
세레스성에 비하면 마굿간정도되네요....
성제작시 어마어마한노력이들어간걸로 추정
6. 새로운시작입니다.. 항상 어느사냥터건 새로운곳이 나오게되면 오합지졸부터시작합니다.
그게 정립화되고 정형화되가며 중요한 직업들이 각인되는거죠
앞으로 더 기대되지않나요
이상 두서없이 글썻구요. 다들 즐거운아티아~
Ps. 한직업에 모든것을 다끝냇다고 생각해도 새로운 직업으로 새로시작할땐 모든게 감사하고 신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