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로 우두머리 잡고 쓰는 1번째 후기
물어보지마1
사제 궁수 기사를키워보고 키우는 4번째 직업
얼마나 좋은 성능일지 기대하고 키워봤다.
하지만 진짜 성능은 가히 불가촉천민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놈이 아닐 수 없다.
사제는 20레벨이후부터 팔다리가 잘려나가는데 이 새기는 태생부터 팔다리가 없는거같다.
스킬을 맞추려면 몸을 대야하는데 채력을 안찍고 몸을 대고 스킬을 맞추려는 시도를 할시 알짤없이 뒤지는데
1스킬은 쿨타임이 길고 2스킬은 몹이 움직이면 빗나가고 3스킬은 왜인지 모르겠는데 스킬을 2번써야한다.
거기에다가 뚜벅쵸에 물몸이라는 엄청난 조합이 하드한 플레이를 요구시킨다.
안그래도 야만인 잡는것마저 지옥인데 20레벨때 가는 안개섬에서 집단구타 당하고 입구컷 당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래도 초반이라서 이런걸수도있으니 아직모른다 라는 마음으로 키워보겠음.
다음엔 망령 감시자까지 잡아보고 2번째 후기를 작성하겠음.
요약: 이거 직업아님. 2번째 스킬쓸때 거리 멀다고 사용취소 된다고 뜰때 개 화난다. 마법사 키우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뉴비들은 원할한 플레이를위해 기사와 궁수를 키우도록하자.
내용 추가: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안개섬에서 죽도록 쳐맞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