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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군생활 하시면서도 이렇게 제작 하시다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ㅠㅠ 요새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기도 그렇고 아티아하는 재미에 사는데, 레벨이 40이 넘고 강화도 다 풀강이구.. 고일대로 고여서 이제는 고습하는 재미로 살고 있네요.. ㅋㅋㅋ 돈을 내서라도 하고싶은정도의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군생활이 저에겐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지만 다
밀모아서 고습을 추천합니다 비창보다 몇배는빠를거에여
그나마일하는곳이고습 ㅇㅇ 근데 0.5인분정도 ㄹㅇ
고습도 활약 못해염
고습, 비창팟 요구인원이 줄어들면서 뉴비분들도 많이 들어오게 된거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레벨물어보는게 호구조사수준인가요 공방파면 다들 물어보시지 않나요.. 뉴비분들 비중이 많으면 본캐로들어가 도움을 준다던가 또는 다 기존 레벨 높은 유저들이라면 공방 자유방이었지만 고습이나 보창을간다던가 하게되던데.. 이걸 잘못이라고 생각은 안했었는데 사이프리드님 의견을 들어보니 앞으로는 물어보면 안되겠네용..ㅜㅜ
1. 아티아 점심방 개설 2. 첨보는 사람이 들어와서 뉴비인지 기존유저면 레벨을 물어봄 >>씹힘>>내보내기함(강퇴아님) 고습방이나 보창방도 아닌데 레벨을 물어보고 씹었다고 내보내기 한것도 잘못이 있는듯; 방제가 그냥 점심방인데 굳이 호구조사를 했어야할까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