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수정본) Vazuk님 관련 입장문 + 스타리그님 저격글 관련 총정리
zigzag1
최대한 내용을 보기좋게 정리하려 했는데 화가나서 글을 여러번 주저리 쓰다보니 사사게가 좀 더럽긴 하네요.
썼던 글 다 지우고 재정리해서 이글로 보기좋게 완벽히 정리하겠습니다.
1. Vazuk님에 대한 입장문
0. 사사게는 저격글을 써도 되는 공간입니다. 바죽님이 올리신 공지에서도 사사게는 제외라 써있구요.
궁수보고 콘찍으라고 한적 없습니다. 콘찍으라고 했던분 한분 계셨던것 같긴하지만
그땐 워낙 재 입장에서 계속 뉴비분들 봐드리면서 반복되던 질문에 한번 장난식으로 말씀드린거였고
다른분이 제대로 말씀해주셔서 문제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궁수는 콘10 올힘 찍는 빌드가 정석인것으로 알구요.
궁수가 체력이 좀 있어야 데미지를 더 넣기 쉬운건 정설입니다.
1. 벨보이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법사가 벨보이가 힘들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직업을 해보지 않고 성급하게 판단한 부분은 분명 있지만
벨보이는 법사라도 할수있습니다. 메커니즘상 벨보이를 장시간 겸하면서
법사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 하는게 신경적으로 매우 힘들다는게 재 소견이구요.
벨보이 하는분들이 바보같다고 험담 한적도 없으며.
현실적으로 부담감이 크다는 문제에서 이야기하는거라서
법사를 귀족처럼 여긴다는 문제도 어불성설입니다.
그 생각을 반성해야하는건 이치에 맞지 않다고 보지만
당시에 탑수로를 돌면서 W 캐스팅을 12초간 준비해야하는 법사 직업 특성상
저의 생각을 모두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오해할만한 부분은 분명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2. 벨보이는 주사위를 굴려서 정하시면 됐었습니다. 벨보이를 정하는 규칙이 있는데 양심을 따져서
감정이 상하는일은 없었어야 합니다.
그냥 벨보이를 돌아가면서 하실거였다면
그렇게 서로 합의를 하셨어야 하는데 그런적이 없습니다.
벨보이 안하는 분들에 대한 욕설을 했다는데 저는 정말로 기억에 없습니다.
3. 친목은 어느곳에나 있지만 그로인한 병폐도 생길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아티아에서 벌어진 친목질로 생긴 병폐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3-0 특정 유저분들이 맘에 들지않아 따로 방을파서 그분들을 제작자님 모르게 따돌리겠단식으로 음해하려고 하셨던 일.
3-1 어떤분이 주사위를 던져놓고 무조건 템을 독식하시던 시절에도 그분을 서로 욕하면서
블랙리스트 명단에 넣어 그분이 탑수로에 오시면 따로 뒷방을 파서 나가고
서로 "개xx 씨x" 이라는 욕설을 하셨던 일.
3-2 제가 자유방을 2주간 파면서 유입이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갑자기 그걸 베르님이 원티드님이 아티아의 유입 99%를 데려오고 있다며
그 유입이 재가 만든 유입이 아니라는 식으로 언급 자체를 막아 버리신 일.
3-3 뜬금없이 베르님이 저의 평가를 하며 저는 성격이 착한데 너무 자기 자랑을 한다며
남들에게 점심은 먹었냐고 이야기를 하라며 이야기 주제까지도 통제하던 일.
(당시에 그분들과 같이 하지 않으면 탑수로 자체를 할수가 없었기에 저는 기분이 나빠도 그대로 암묵했습니다.)
3-4 맘에들지 않는 분들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넣었던 일.
다른분들이였으면 탑수로 합류한다고 할때 얼마든지 환영하고 기다렸을텐데 제가 자리 있냐고 물어보고
2분만에 컴퓨터 키고 접속했더니 리방후 2분도 기다리지 않고 고해서
한참 뒤에서야 탑수로방에 합류할수있었던 일.
3-5 자기들끼리 벨보이가 모든 아이템을 독식하는 규칙을 만들어서 독자적인 규칙을 적용하는데.
이것을 재가 만든 탑수로방에 와서 마음대로 적용해버리고
페니아성으로 가는 택시비 적자를 매꾸려면 꼬우면 벨보이를 하라며 이걸 막을수가 없던 일.
3-6 탑수로 파티방을 개설한 저에게는 알려주지도않고 자기 마음대로 탑수로 멤버들이 빠지게 해서
방이 완전 갈리게 만들고 탑수로를 도는데 운영에 차질이 생기게 한 일.
3-7 수로돌때 막 궁수 둘이서 앞에서 길뚫고있던 체력 1300넘는 재 법사를 갑자기 의문사 시켜서
귀따놓고 즐거워 했던적이 있는데 그게 바죽님이 좋아하시던 염전방 탑수로에서 있었던 일.
고의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왜 즐거워하죠?
3-8 벨보이때매 사소한 마찰이 있었던 이후
2달뒤 복귀헀는데 1달간 대부분의 분들에게 귓말을 걸어도 답신이 잘 오지않거나. 얼마 안가서 곧 친삭을 당하거나.
저에 대한 뒷담을 하면서 욕하고있다는 얘기가 들려오며.
탑수로방을 합치자고 제안을 몇번이고 해도 무시당하고. 거절당하고. 곧 빈자리가 다른 사람들로 채워지던 일.
어딜봐서 친목질의 병폐를 재가 단정했다는건지 전혀 이해할수없는 소리를 주절주절 대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바죽님이 제게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인간미를 강조하셨지만
저 역시 바죽님의 인간성에 의심이 가는부분이 있습니다.
새벽탑수로중에 재밌다고 rosnk님 정색할때까지 계속 칼질하시면서 귀딸려고하시고 막 비전끄고 뒤지던말던 수로 달리시면서 재가 벨보이를 하지않았던것은 따지시던 일.
당시에 자꾸 누구 귀를 따서 지연이 되고 탑수로를 망치려고 작정하신듯 행동하셔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같이 돌아주는 분들께 감사함을 느끼시지 않았나요?
4. 자유방에서 재가 뉴비들을 이용하면서 신분세탁에 이용하려고 했다는데. 이 역시도 근거없는 헛소리입니다.
신분 세탁이라는 단어가 애초에 왜 나오는지부터 저를 단단히 색안경을 쓰시고 보시는데서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56레벨에서 60레벨을 마저찍기위해 복귀후 돌아와서 자유방을 팠을때.
저랑 같이 함께할 뉴비분들을 모아보기 위해서
현재까지 다음과 같은 과정을
2주~1달간 똑같이 반복했으며 내용에 거짓은 없습니다.
4-1. 처음 아티아 자유방을 파고 입장하면 처음하시는지. SCA런처는 있는지, RPG는 좋아하시는지 물어보고.
모든분들께 가장 컨트롤 할게없는 기사나
컨트롤에 자신있으면 궁수가 사기니깐 궁수를 하라고 추천해드렸습니다.
다른 직업을 추천하지않은 이유는
법사는 주문력 250~350 되기전까지 수로에서 별 의미도 없고. 데미지도 궁수가 더 압도적이고 성장이 매우 오래걸려서입니다.
투사는 레벨 50에 가까워지고 템도 전부다 모아야지 탑수로에 큰도움이 되는데. 안그래도 사람이 부족한 저희팟에서 가장 추천하기 어려운 직업이였습니다.
사제는 혼자 솔플하기도 힘들뿐더러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분들이 추천하지않을 직업이였습니다.
4-2. 처음 게임 입장하면 아티아 시스템에 대해 물어보는것들은 전부 질문 받아주고.
기사는 올콘. 법사는 올인트. 궁수는 콘10 올힘. 사제는 올위즈. 투사는 힘을 찍어야한다고 말씀드렸고.
변종 늑대를 잡아서 F 스킬을 주는 서브퀘를 지나치지는 않는지.
3레벨에 배울수있는 스킬 재료템. 시체벌레 다리 10개를 모아야 다음 스킬재료를 모을수있다는걸 알려 드렸습니다.
4-3. 하고계시는 뉴비분들이 셋 이상이면 말퀘나 우두머리 퀘스트는 스스로 깨보시도록 했고.
혼자라면 제가 짬날때 나서서 친절히 도와드렸습니다.
안개섬에서도 깃털 40개. 레어스톤 레벨1 8개를 모아야 수정세트를 만들어 낄수있고 20제 직업템이 뜨면 깃털 10개씩 차감 하시고 나머지를 모아서 오시라고 친절히 알려드렸습니다.
4-4. 이 과정중에 아티아를 꽤 오래 하고계시는 뉴비분들께 혹시 평소 접속률은 얼마나 되시는지.
제가 이러이러한 사정을 가지고있어서 뉴비분들을 키워서 같이 함께 해야하는데
저와 함께 동참하실건지. 이런 이야기를 종종 해드렸습니다.
4-5. 동참하시든 안하시든 자유방을 파면 그분들이 물어보는거는 전부 대답해드렸고.
그분들이 맵에 느낄 재미를 해치지 않기위해 되도록 스스로 전부 퀘스트 깨보실수있도록 했고.
도와달라는부분은 도와드렸으며.
정말 상황이 급해서 그분들이 동의하시지 않는한은 거의 황제쩔도 해드리지 않았습니다.
T스킬을 배우기위해 다이달 영혼 2개. 망령 영혼 2개. 흑수정 10개를 모아야하는 퀘스트만 주로 도와드렸고.
35레벨까지 오시고 저랑 함께하시기로 하신분들은
비창을 계속 돌아드려서 나오는 주문서는 모두 매일 시간을 할애하여 반복해서 먹여드렸습니다.
4-6. 2주간 같은 설명과 같은 과정을 매일 힘들게 반복하면서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저랑 고정적으로 함께하실 뉴비 3~4분이 생겼고. 이분들과 탑수로를 돌기 시작했으며.
아직 하급 정령석을 먹어서 올주문력작을 해야할템에 바르고. 흑마반 마방 10에 가까운 풀옵을 먹어야했지만.
이게 중요한 상황이 아니였기에
탑수로든 어디서든 나오는 아이템은 재가 하나도 먹지않고 그분들이 빨리 성장하실수있도록 모든템을 드렸습니다.
4-7. 결과적으로 저랑 함께하신분들은 중간에 몇분 현생이슈나 번아웃이 올거같으시다는 이유로 접으시기에.
붙잡지 않고 보내드렸습니다. 물론 전부 패치가 되고나면 돌아오시겠다고 말씀하셨고.
현재도 그분들과 저는 몇번이고 귓말도 주고받고있는 사이입니다
4-8. 민호님과 몇분에게도 함께하자고 말씀드렸고.
기사가 부족했던 상황일땐 다른분들께 기사를 하시는대신 최대한 지원해드리는식으로 부탁을 드렸고.
새로 자유방을 팔때도 뉴비분들께 기사를 좀더 권해드린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민호님은 한번 탑수로를 하시곤 그담부터 오시지 않으시더니 친삭하셨습니다.
4-9. 탑수로를 돌당시에도 기존의 룰로 하려다가 벨보이가 "인간미 문제"와 엮여서 저를 안좋게 보는 바죽님이 계셨었으니.
다시 같은 일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새로운 벨보이 룰을 고안하려 했지만.
같이 하시던 뉴비분이 그건 그사람들이고
우린 하던대로 하자고 하시기에. 서로 그냥 벨보이 하기싫을때마다 기습 벨보이빵을 하도록 하기로했고.
서로 돌아가면서 저도 벨보이를 잠깐씩 맡다가
결국 자연스럽게 한분이 도맡아서 하시게되는 그림으로 갔지만.
재가 60레벨에 도달하는 동안 벨보이같은 문제로 그로인한 불만은 발생하지 않았고.
벨보이를 도맡아서 하신분도 지금 저랑 가장 가깝게 지내시는 분중 하나입니다.
돌아와서 재가 56레벨 60으로 마저 올리기위해 2주간 자유방파고 2주간 탑수로 돌리는동안 저랑 같이 했던 뉴비분들 유입도 많이되고
그쪽 탑술방으로도 파카님 탑술할 사람 못모으실때 재가 몇분 귓말로 보내서 방 돌아가게 도와드리고
재가 케어 못해드리는 뉴비분들도 몇명 갔었을텐데
바죽님은 그분들을 재 손길에서 구원했다고 생각하실거같아 진심으로 두렵습니다.
* aseqwea 라는 뉴비분은 기사를 31렙까진가 키우셨을때 재가 다른일로 방 나가봐야해서
다음에 숙제로 탑술 가능한 레벨인 35렙까지 찍어와달라고 했었습니다.
당시 다음패치까지 60레벨을 찍지못하면 50만렙이 되서 더이상 레벨업을 못한다는 찌라시를 알고있었는데.
2월 17일에 패치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서 마음이 급해졌기에 그렇게 했지만 지금보니 이건 좀 재가 봐도 그렇네요.
Aseqwea님한텐 정말로 오해할만한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5. 탑수로를 막으려 했다는데. 이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제작자님께 쥐구멍버그를 모두가 사용하면서 레벨업 하고있는걸 알고있으신지 문의글로 쓴적이 있습니다.
쥐구멍버그가 애초에 없어도 탑 수로는 정식루트로 돌수있습니다.
버그를 문의했던 이유는 쥐구멍루트로 도는 탑수로가 아니면 굳이 벨보이같은게 중요한역할이 될이유가 없어서 문의한것도 있습니다.
페니아성 상점에서 잡몹스킵하고 탑술던전에 침투하면 잡몹 잡을필요조차 없어서 수로돌고오면 리젠타임 막 90초씩 남는데.
이게 탑수로를 막아서 님들한테 괘씸죄가 생겨야할 이유라면 참 답답한 부분입니다.
안그래도 그따구로 도는 방법이 아예 정형화되있어서 탑수로 던전돌면 지루해죽겠는게 일상인데 말이죠.
6. 서로의 잘못을 덮고 화해를 하자고 제안 했지만 난 그럴생각이 없고 너무 어이가 없다.
라고 하셨는데 그 입장이 되어야 할것은 저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언질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댓글로 반박하셔도 되는걸 굳이 새 게시글을 써서 판을 벌리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대부분 저에대한 일방적인 비난뿐이신듯해서 다른분들에게도
저에 대해 저렇게 말씀하셨을꺼 생각하니 참...
바죽님, 저격글이 올라오니 많이 답답하셨겠지만
돌아와서만 1달간 재가겪은 모든사람의 무반응과 따돌림은 어땠을까요?
애초에 저에게 해명할 기회조차 줄생각 없으셨던듯 한데요.
대체 어떤 이유로 이렇게 당당하게 글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유저들 한분도 빠짐없이 말했다는데 재가 모든 유저분들에 대해 논평한것 기억나시나요?
저는 강쥐님 템먹는거때매 뭐라한적도 있고 몇몇분들은 이래서 좀 그랬다 한적은 있지만
그외엔 정말로 기억이 안나는데요.
애초에 재가 벨보이 했었다는것도 1달도 지나지 않아서 까먹고
벨보이 5바퀴 룰 제안하니깐 갑자기 강하게 거부하고
벨보이 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흥분하시면서 절 공격하시는데
님의 그 선택적으로 기억하시는 경향때매 님의 기억이
객관성과 신뢰성이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하지만 사실이든 아니든 제가 짚이는부분이 1퍼센트라도 있어서
그분들을 불편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면 ,
전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모든사람이 님과 모두의편이니 손해볼게 없으셔서
감히 우리들에게 대들어? 식으로 당당하게 글 작성하셨지만
사사게에 폭로가 되었으니 아티아에 잊혀지지 않을 흑역사가 되겠네요.
당장 패치되면 복귀하실 분들부터 님과 님 주변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인걸 알텐데요.
+ 추가의문점)
재가 어떤분께 듣기론 제가 11월 2주차쯤에 접고난다음
탑 보스를 고습쪽의 어느 특정위치로 유인해서 고정시킨후 바보가 된상태에서
그걸 그냥 거저잡는 버그방법이 비밀리에 공유가 되서
12월쯤엔 탑수로 비번방만 엄청나게 생기고
일반적으로 돌고있던 쥐구멍버그로 하는 탑수로방은 거의 멸종했었다고 들었습니다.
심지어 이건 2~3인끼리서 보스를 잡을수있다보니 애초에 사람모을 필요가 없이 그냥 세워두기만 하면
경험치를 무조건 먹는다고 하던데
혹시 공개탑술방 안파고 이걸로 도신적이 있나요?
이거떄매 공개 탑수로방이 거의 멸종한 기간동안 탑수로를 더 못하시고 접으셨던분들이 좀 있는걸로 압니다.
이거 아시는분도 고인물유저중에 몇분 없던걸로 알고 그분이 이 버그를 아시는분은 5명정도라고 했습니다.
실제로는 이버그 알고있는 사람 10명에서 많아봐야 15명 사이지만요.
몰래 도신게 사실이라면 저는 사람이없어서 뉴비를 유입시켜서 같이 탑수로 돌았는데 왜 그건 신분세탁이라고 하시고
왜 님은 비번방파고 기어들어가서 님들끼리만 득보는 버그를 사용하셨나요?
그게 맞다면 오히려 탑수로를 막으신 분은 재가 아니라 바죽님이 아닐까요?
그걸로 도는것보다 어차피 6인 풀방채워서 도는게 더 경험치는 잘모인다고 하는데 말이죠.
2. 스타리그님에 대한 입장문








저는 제작자님을 욕하는게 아니라 제 현상황에 대해 글을 적은거뿐입니다.
사사게에 일어났던 일과 재 경험 그대로 동일하게 썼던거 뿐이구요.
실제로 아티아는 단톡에서 거의 인맥을 통해서 낙하산인사로 들어가야되서
탑수로방에 합류하기 힘든 게임도 맞습니다.
재가 거기서 글쓴건 아티아월드를 욕한다기보다
거기 단톡방쪽 고정으로 활동하시는 분중에 이번일로 저랑 관련있는 분들이 질이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미 저쪽 커뮤니티에선 sca맵들 제작자 상태랑 관련없이 좆목질 심하다는 이야기가 일반적이라서
별로 대단한 이야기도 아니구요.
그리고 저를 지금 적대시하고 있는 분들 없어도 아티아월드는 패치만 된다면 공방으로 충분히 잘돌아갈맵이고
공홈이 있기 때문에 단톡 없어도 안망합니다.
* 제작자님 얘기 나오고있는 댓글도 관종끼 있는 제작자는 ㅈ같다는 얘기에
재가 그런 경우는 아니고 제작자님은 모르고 얘기했을거라고 댓글썼습니다.
그외에 재가 정치 실패해서 쫒겨났다느니 도배 어쩌구 하는 댓글들은
제대로 글 안읽어보시고 그냥 쓰시는분들같구요.
난독증 가지신분들이 아니면 충분히 읽은 상황에서 누구라도 아티아월드 맵과 제작자님이 아니라
" 아티아 단톡방 친목질이 심각하구나 " 라고 받아들일수있게 쓴글입니다.
가장 순수하게 저쪽 커뮤니티분 반응이라고 볼수있는 위에 3개 댓글도
다 아티아 단톡방쪽에서 일어난 친목질 욕하고있구요.
유즈맵 갤러리에 쓴글도 결코 아티아월드나 제작자님 그자체를 욕하려는 글이 아니고.
또한 글을 제대로 읽은 사람이라면 그렇게 보일 이유도 없습니다.
추가 1)
당사자분들이랑 어느정도 얘기가 되서 어느정도 진상을 안거같고 해당 원본글은 현재 삭제했습니다.
디시에다가 굳이 요리조리 설명하긴 싫으니 좀 간단히 말해서 단톡방 좆목질이라고 쓰긴했는데
단톡방 좆목질이라고 보기보단 바죽님이 단톡에서 같이 탑수로 활동을 하시는분들에게
온갖 말도 안되는 트집들로 제게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도록 유도하신 부분을 지적 했어야 하는건 맞습니다.
다소 재가 주장하던게 진상과는 조금 엇갈린 바가 있지만
절 모함하셨던 주동자는 바죽님 한분 이십니다.
이부분에 한해서 심려 끼쳐드린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스타리그님이 저격하신 글은 어제 제작자님과 대화해서 혹시라도
저 게시글에 써있는 내용에 대해서 불편하신 부분이 있었다면 죄송하다 말씀드렸고
제작자님도 별 문제 없이 말씀해주셔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추가 2)
제가 처음에 접었을 당시 염전방 분위기와 바죽님이 절 곱게 보지않던 시선. 저에게도 불쾌한 대우 등을 겪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축적되고 있었을때 이미 멘탈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였던터라 갑자기 접으면서 친창을 싹 밀었었습니다.
갑자기 단톡방을 나가고 친창을 전부 밀면서 재가 뒷삭했을꺼라고 오해하셔서 화나신 분들도 있었을텐데
저는 평소에 뭔가 그분과 서로 걸리는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면
친삭당하신 분들께 저와 다시 연락이 닿을때
친삭한 이유에 대해 깊게 따지진 않고 별신경 쓰지않는다는 생각이라
그 부분을 전혀 생각 못하고 있었습니다. 화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저 댓글쓴다음 사사게에서 사과글은 썼지만 사과글 올라은 다음에 다시 보니 모양새가 이상해지네요.
Ase님에 대한 입장은 여전히 죄송하고 사과드리고싶고
다시 이렇게 불편하셨다면 ase님께 다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