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황당한 썰 풉니다.
kku1
방금 공방 보이길래 부캐로 그냥 적적하게 겜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방 들어가자마자 이런 질문이 들어옴
"님 몇렙임?"
딱히 대답해 줄 필요가 느껴지지도 않고 남한테 제 캐릭 레벨 까서 좋을거 없기에 그냥 대답 안함
근데 방장이 자기 말 씹었다고 강퇴함(이 때 아이디는 kqu였음)
어이가 없어서 본디로 다시 들어가서 님 박제해도 되냐고 물어봤음
돌아오는 대답은 자기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할 것이지 뭔 말이냐라면서 2번째 강퇴당함
아티아에 신규 유저들 늘어나는 건 좋은데 이런 유저들이 늘어나는 건 개인적으로 환영하지 않음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데 괘씸죄로 그냥 아이디 박제하려고 함
seika님 그렇게 겜하지 마십쇼.
새벽에 그냥 조용하게 뉴비들 쩔해주려고 들어갔더니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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