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댓글·이미지를 한 번에 찾아봅니다.
다음 레이드가 나온다고 해서 바뀌는 게 있을까요? 투사는 아티아 월드RPG 유일의 근거리 딜러인데 말씀하신 것 처럼 단일딜에선 근접딜러임에도 원거리 딜러인 궁수에게 밀리고 광역 딜에서는 마법사의 스킬 매커니즘을 따라가지 못하고 하물며 법사는 굳이 잡몹처리 용도로 스킬을 쓰지 않아도 멀리서 안전하게 평타라도 치는데.. 게다가 법사는 아직 완전히 소생이 끝난
선생님 허수아비로 딜을 측정해봐도.. ㅠㅠ 확실히 초반엔 투사 성능이 구리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궁수랑 기사는 공격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반면 투사는 뚜렷한 변화가 없어서 게다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스킬을 많이 굴린다고 쳐도 엄청난 마나 소모량 때문에 금방 힘을 못쓰게 되는 게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기존 사냥터가 먼 경우 다시 걸어가야 하는 귀찮음을 제외하곤 아무것도 없어요
제3자 입장인데도 화가 날 정도네요. 본문의 조롱 및 태도 돌변은 스샷이 없어 확인 못하지만 피곤하게 겜하네 뭐네 하면서 쿨한척 하는 댓글만 봐도 알만하네요.
일부러 스샷 못찍게 방 깨버리고는 여기와서 세상 억울한 사람인척 코스프레 하는게 참 ㅋㅋ 먹은건 진짜 실수라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 아; 아; 하다가 죄송해요 한마디 하고는 입 싹 닫으시던데 뭐 사과하셨으니 저도 아무말 안했고요 주문서 나온게 홀순데 한명이 적게먹는건 당연히 어쩔수 없는거구 → 님 입으로 저부터 먹으라고 했고 당연히 어쩔수 없는거
먹은건 진짜 실수라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주문서 나온게 홀순데 한명이 적게먹는건 당연히 어쩔수 없는거구 여기까지만 하자고 나간건 안나올때마다 채팅으로 욕설을 하셔서 그런거에요.. 여기까지만 하자고 하니 자기가 하나 적게먹었다고 손해를 매꿔야하니 뭐니 하며 또 욕설을 하시니까 호의를 권리로 아시냐 말 씀드린거구요 즐기자고 하는게임인데 채팅으로 하루종
연동되는식으로 확장하는걸로 알고있네요
그럼 당연히 올con 찍고 체력높은 딜러가 탄생하는거죠 ㅎㅎ..
초보들 도와주고 가입포인트 달라고하는 방법도 있음
컨 자신있으시면 그래도 되지않을까하는
근데 왜 업데이트를 채널에서 유저한테 전파해서 다른 유저들한테 소식을 전달받아야하는지.. 공지좀 올려주고 업데이트 관련해서 소통좀 됐으면 좋겠네요
해당 상황은 제 평소 행실과 관계없이 공방에서 6픽님 렙 몇임? 하고 물어봤으나 굳이 대답해야함? 라는 답변에 강퇴했다는 이유 하나로 쓰여진 글입니다 해당 댓글에 관한 건에 관련해서는 제가 보통 스타할때 방 컨셉 따라서 말투도 다르게 하고 패드립은 먼저 당했을때 아주 가끔 하는편인데 제가 먼저했다면 죄송합니다 스타가 유즈맵에서 굉장히 공격적인 게임이고 컨셉
제3자의 입장에서 댓글로 드러난 상황을 간추려보면 - 아티아 월드 RPG 비창방이란 방이 생성됨. - 거기엔 이집짱님을 포함한 구름말벌님 그리고 kku님이 있었다. - 이집짱님이 kku님에게 레벨이 몇이냐고 물어봄. - kku님은 대답을 안 하다가 "굳이 대답을 해야 됨?" 이라고 짧게 말 함. - 이집짱님은 kku님 말에 석이 나가 강퇴를 함. - 강퇴당
신비주의 컨셉으로 요즘 가끔 하는데..ㄷㄷ
"방에 있던 분 같은데, 익명성에 숨어서 남 까시지 마시고 아이디부터 밝히시구요. 평소에 본인이 하는 말이요? 요 근래 뉴비 양성만 100명 넘게 했는데요 ㅋㅋㅋㅋ" -> 뉴비 양성을 100명 했다고 뭐 공훈이라도 있으니까 내 말투는 양호하다 이런 건가요? 그 뉴비 다 생존해있습니까? 맵 자체가 굉장히 헤비해서 다수에게 양성이라고 부를만큼 도와주기도 힘들
실제로 제가 쓴 말이 사건의 전부고 공방에 있던 사람들은 다 잘 강퇴했다 이상했다 그러는데 캡쳐 못했다고 자꾸 그러시는거 보면 저도 캡쳐 못따서 아쉽네요. 솔직히 저희 둘 다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그냥 레벨 몇이냐고 물었고 거기에 내가 왜 대답해야하냐 라는 식으로 들려 강퇴했습니다. 공방이니까요. 기분 상해서 강퇴한건 아닙니다. 기분은 안나빴습니다. 공방이니
캡쳐를 못딴게 참 아쉽네요 ㅋㅋㅋ 글만 보면 님은 잘못한 거 없는데 제가 그냥 개 진상짓 부린것처럼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웃고갑니다 존댓말을 누가 쓰지 말라했습니까? 아까 반말 계속 하시던 분이 이제와서 존대하는게 웃겨서 그렇지 ㅋㅋㅋㅋㅋ
레벨 몇이냐고 물음 - 굳이 대답해야함? - 강퇴함 부계로 찾아와서 박제한다함 - 아무말 없이 강퇴함 이게 대체 무슨 모습이라고 뭐 존댓말을 하니 뭐니 뭐라하는건가요? 공방에서 음슴체쓴거 하나가지고 존댓말도 쓰지 말라는건가요? 그리고 이런 사소한거 아니라 욕하고 치고받고 싸웠더라도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글을 썼으면 존댓말 하면서 본인을 변호하는게 맞는겁니다
방에서 강퇴한게 뭐라고 강퇴한 모습 뭐라뭐라 하는지를 전 모르겠네요 그냥 방에서 강퇴하는게 대체 무슨모습인가요? 그리고 댓글에서 모자란부분 교정하려고 수정하는게 뭐가문제인가요? 답글 이상하게 보이게 하려고 뒤늦게 수정한것도 아니고 댓글 쓰고 님 답글 달리기 전에 수정한건데
제가 지금 대댓글 다는건 님이 과장하는 경향이 있어서 정정하는게 다입니다 님은 저를 깎아내리고 있고 저는 그걸 정정하는게 다입니다 추궁하듯이? 딱히 3번 물어본게 추궁이라고 할것까진 아닌거같아서 댓글 올렸고 판단은 님이 말한대로 남이 하겠죠 3번 물어본게 맞으니까요 박제한다고 협박하는건 박제당할일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렸으나 박제는 아니다 싶어 그냥 글을